[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차량용 소프트웨어 기업 페르세우스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주관사로 대신증권을 선정했다.

페르세우스는 하이퍼바이저 기반 가상화 기술을 중심으로 차량용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국제 기능 안전 표준 ISO 26262 최고 등급인 ASIL-D 인증을 CPU와 MCU 환경에서 동시에 획득했다.
주관사 선정 협약식은 지난 5월 14일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에서 개최됐다. 페르세우스 서상범 대표와 대신증권 IPO 부문장 나유석 전무 등이 참석했다.
페르세우스는 공모자금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투자와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글로벌 완성차 업체 및 주요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유럽 최대 응용과학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기능 안전성 검증 기술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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