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가 22일부터 31개 시군서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을 순회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 체험관은 독도 역사·자연을 디지털 체험으로 이해하고 우리 영토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독도 4D 롤러코스터·360도 VR 등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해 청소년과 도민이 독도의 가치와 소중함을 체득하도록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31개 시군을 돌며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체험관은 청소년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5월 22일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을 시작으로 11월 28일까지 의정부청소년수련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경기도의회 등 31개 시군 내 32개 기관에서 순회 운영된다. 청소년은 물론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독도 360° 터치 VR, 독도 디지털 어류도감, 독도 디지털북, 독도 미니게임 등이다.
참가자는 가상 롤러코스터와 4K 영상, 터치형 콘텐츠를 통해 독도의 지형과 생태, 역사 정보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운영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희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독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미래세대가 우리 역사와 영토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