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자산운용은 16일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
- 행사에서 팝아트·과일 케이크 만들기와 미니 게임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KB자산운용은 가족친화 제도로 2년 연속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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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KB자산운용은 지난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2026년 가정의 달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KB자산운용 임직원의 부모님, 배우자, 자녀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가족사진을 활용해 작품을 완성하는 '팝아트 만들기'와 제철 과일을 활용한 '과일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순발력 막대 잡기와 미니 올림픽, 미니 골프퍼팅, 너프건 사격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과 추억 부스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가족사진 촬영도 지원해 참가자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KB자산운용은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과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육아휴직 이용률, 출산 전후 휴가 후 고용 유지율, 근로자 및 가족 건강 지원 제도 운영, 자기 계발 지원, 장기근속 휴가·휴직 지원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일·생활 균형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에 부여된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패밀리 데이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건강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