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는 18일 공예품대전 출품개발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7월 10일 춘천문화원 대전에 맞춰 1000만 원을 지원한다
- 21일까지 보탬e로 신청받고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지역 공예인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공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예품대전 출품개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 10일부터 춘천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제56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작품을 준비하는 동해시에 소재한 공예업체를 위해 진행되며 총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공예업체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21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업체는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출품을 위한 공예품 개발 및 상품화 제작 비용을 업체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으며 총 사업비의 10%는 자부담이다. 지원받은 업체는 반드시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에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특히 동해시는 지난해에도 공예품 출품개발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7개 공예업체의 작품 출품을 도왔으며 이로 인해 동상 1점, 특선 1점, 입선 2점 등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공예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지역 공예 작가들의 뛰어난 예술성과 창의성이 담긴 작품들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 공예의 가치를 계승하며 현대적 감각을 더한 우수 공예품 발굴과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계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