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초미세 입자로 균일 분산 구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제테마가 ECM(세포외기질) 기반 스킨부스터 '아디떼(ADITE)'를 출시하고 재생의학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아디떼는 인체 조직 유래 무세포 동종진피(hADM)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콜라겐·엘라스틴·히알루론산 등 피부 구조 유지에 필요한 주요 ECM 성분을 직접 보충하는 방식이다. 70㎛ 수준의 초미세 입자 설계 기술을 적용해 피부층 내 균일한 분산이 가능하다.
기존 스킨부스터 제품이 피부 자극을 통한 콜라겐 생성 유도 방식에 집중해온 것과 달리 아디떼는 피부 구조 복원과 재생에 초점을 맞췄다. 흉터 개선과 조직 재생 등 의료적 활용도 추진한다.

제테마는 기존 영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아디떼와 기존 에스테틱 제품군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재생의학 기반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