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지역 기독교 목회자들이 18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목회자 60여 명은 이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 복지·평화교육·다문화지원·환경정책 등 다양한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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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통합·상생 기반 전북 미래비전 제시 강조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지역 기독교계 목회자들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종철 전 전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과 유병근 전 전북장로교회연합회 회장, 정석동 전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형렬 전 전북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추이엽 전 전북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등 도내 14개 시군 목회자 60여 명은 전날 이원택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의사를 밝히고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목회자들은 제안서를 통해 사회적 약자 대상 복지정책 강화, 비폭력 평화교육 확대, 다문화가족 유학생·외국인 취업생 지원을 위한 한국어교육센터 설립, 유아·아동 중심 도립 야외 가족놀이터 건립, 기독교 문화유산 발굴·보존,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 대응 정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박종철 전 대표회장은 "이원택 후보가 겸손한 리더십으로 전북 발전에 힘써주길 바라는 뜻에서 정책 제안을 하게 됐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도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택 후보는 "전북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소중한 제안에 감사드린다"며 "도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전북, 통합과 상생의 전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