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이 11일부터 6월5일까지 도민 대상 2027년 예산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 설문은 기초학력·교육격차·미래역량·유아특수교육 등 우선 지원 분야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의견을 묻도록 구성했다
- 경남교육청은 수집된 의견을 분석해 2027년 예산 편성과 주요 교육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집 자료 예산 편성 기초 자료 활용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이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지난11일부터 6월5일까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을 대상으로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의견 수렴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교육 수요자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예산 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경남 도민은 누구나 경남교육청이나 각급 학교 누리집, 학부모용 모바일 안내 문자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기초학력 신장, 교육 격차 해소, 미래 역량 강화, 유아·특수교육 발전 등 주요 교육 정책 가운데 우선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묻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인지도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받는다.
이번 조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등 참여 대상별로 문항을 세분화해 응답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수집한 자료는 실효성 있는 예산 편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만조 정책기획관은 "교육 예산은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학생과 도민의 의견이 경남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설문 조사 결과를 분석해 2027년도 예산 편성과 주요 교육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