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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내란 및 비상계엄 정당성 홍보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전 경기 과천시 우리은행 과천금융센터에 마련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장은 비상계엄 선포 후 주한미국대사 등 우방국들에 메시지를 전달해 계엄의 정당성을 홍보한 혐의를 받는다. 2026.05.15 jk3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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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내란 및 비상계엄 정당성 홍보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전 경기 과천시 우리은행 과천금융센터에 마련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장은 비상계엄 선포 후 주한미국대사 등 우방국들에 메시지를 전달해 계엄의 정당성을 홍보한 혐의를 받는다. 2026.05.15 jk3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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