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13일 찾아가는 해아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과천 군포 안양 여주 오산 화성 유아 가족 대상으로 기관 직접 방문한다.
- 거점형 방문형 방과후 나들이 세 유형으로 놀이 배움 기회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개 유형(거점형, 방문형, 방과 후 가족나들이)으로 운영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13일 '찾아가는 해아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도내 6개 지역(과천, 군포, 안양, 여주, 오산, 화성)의 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체험교육원 방문이 어려운 기관들을 직접 찾아가는 형식이다.
'찾아가는 해아뜰체험'은 지역 자원과 연계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와 가족에게 다양한 놀이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거점형(5.18.~22.) ▲방문형(6.1.~30.) ▲방과 후 가족나들이(5.23.)의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거점형과 방과 후 가족 나들이는 경기도 수리산 도립공원에서 '숲이랑 밧줄이랑'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며, 방문형 프로그램은 유아교육 및 보육기관을 찾아가 '토닥토닥, 황토흙놀이'를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유아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발달을 도울 계획이다.

석광우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체험 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고 체험 중심 교육과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운영 지역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