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료원이 12일 방송인 손헌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위촉 기간은 2026년 5월 12일부터 2년간이며 공공의료 가치를 알린다.
- 손헌수는 도민 눈높이에 맞춰 공공의료사업을 친근하게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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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료원은 12일 방송인 손헌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도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경기도의료원이 추진하는 공공의료사업과 공공의료의 사회적 가치를 도민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위촉 기간은 2026년 5월 12일부터 2028년 5월 11일까지 2년간이다.

경기도의료원은 방송인 손헌수가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온 친근한 이미지와 폭넓은 인지도를 갖췄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공공의료의 역할과 필요성을 도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손헌수 홍보대사는 앞으로 경기도의료원의 공공의료사업 홍보, 공공의료 가치 확산 활동 등을 통해 공공의료의 역할과 필요성을 도민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손헌수 홍보대사는 "경기도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경기도의료원의 뜻깊은 활동에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공공의료의 가치와 필요성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은 "손헌수 홍보대사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강하고, 특히 어르신, 지역사회와의 공감능력이 좋아서 경기도의료원 홍보대사로 잘 어울리시는 분"이라며 "공공의료는 때로 치료를 넘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손헌수 홍보대사와 함께 더 따뜻한 경기도의료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 6개 병원을 운영하는 경기도 대표 공공의료기관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