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2일 13일 부산교육대 부설초등학교에서 2026년 초등 우수 수업 공개 및 수업콘서트 '수업이 내일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3회 행사에 초등 교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며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
- 수업 콘서트로 교사들이 설계 의도와 전략을 나누며 수업 혁신과 협력 문화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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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혁신 사례 공유 협력 문화 확산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3일 부산교육대 부설초등학교에서 2026년 초등 우수 수업 공개 및 수업콘서트 '수업이 내일이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업이 내일이다'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했으며 부산 초등교육을 대표하는 수업 나눔 행사다.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나누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전국 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교원, 예비교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는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와 함께 11개 교과 및 특수교육 수업공개와 수업 콘서트를 운영한다.
학생의 질문에서 배움이 시작되고 질문을 바탕으로 스스로 탐구하며 사고를 확장해 가는 수업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깊이 있는 학습 실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수업 콘서트에서는 공개수업 교사와 참관 교사가 함께 수업의 설계 의도와 준비과정,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전략 등을 자유롭게 나누며 참여와 성찰 중심의 수업 나눔을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수업 혁신 우수 사례를 현장에 확산하고 교사의 자율적 연구와 협력적 수업 나눔 문화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