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설공제조합이 11일 다일공동체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 신입 포함 임직원 15명이 식사 준비와 배식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
- 올해 기부와 봉사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건설공제조합이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입직원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식사 준비와 배식 등에 직접 참여했으며, 조합은 올해도 기부와 봉사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합 사회공헌 조직인 'CG사랑나누리 봉사단' 소속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신입직원들도 함께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준비와 배식, 설거지, 정리 작업까지 전 과정에 힘을 보탰다.
조합 임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도착해 약 500인분 규모의 급식을 준비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008년부터 다일공동체와 인연을 이어오며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다일공동체 측은 조합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합은 올해에도 무료급식 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부와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이번 봉사활동은 어디에서 진행됐나?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됐다. 무의탁 어르신 등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 활동이다.
Q. 몇 명이 봉사에 참여했나?
신입직원을 포함한 건설공제조합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Q. 봉사단은 어떤 활동을 했나?
식사 준비와 배식, 설거지, 정리정돈 등 무료급식 운영 전 과정에 참여했다.
Q. 건설공제조합과 다일공동체의 인연은 언제부터인가?
조합은 2008년부터 다일공동체와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Q. 조합의 올해 사회공헌 계획은?
무료급식 봉사를 시작으로 기부와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