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12일 '마이 케이팝 스타' 오디션 접수를 마감한다.
- 국적·나이 무관 오픈형으로 보컬·퍼포먼스 강자 다수가 지원했다.
- 대중 투표로 우승자 뽑아 1억원 상금과 데뷔 기회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접수가 12일 마감된다.
뉴스핌이 주최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글로벌 오디션이다. 이번 오디션은 이날 오후 11시59분(한국시간)에 접수가 마감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에는 탄탄한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참가자들이 다수 지원했다. 아이돌 연습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미 유명한 참가자는 물론, 해외에서 활동 중인 K팝 커버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글로벌 오디션' 스케일을 입증하고 있다.

참가 분야 역시 장르의 제한이 없이 폭넓게 구성돼 있다. 개인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팀 단위의 지원도 이어지면서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가 심사위원 없이 진행된다.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이다. 유튜브와 틱톡 등의 플랫폼에 업로드 된 참가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그렇기 때문에 참가자의 실력과 더불어 K팝의 필수 요소인 대중성과 화제성까지 우승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비 전액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언론 홍보 및 인터뷰와 국내 기획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K팝 보컬과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 참여와 함께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예선 접수는 12일 오후 11시59분까지이며, 예선 영상은 6월 중에 유튜브와 틱톡 등의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