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혜진이 12일 여자골프 세계랭킹 15위로 2계단 상승했다.
- 김효주가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3위를 유지했다.
- 박현경이 2연속 준우승하며 74위로 10계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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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공동 3위를 발판으로 12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7위에서 2계단 오른 15위를 기록했다.
올초 세계 17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PIF 사우디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4위, 혼다 LPGA 타일랜드 공동 8위로 한때 세계 14위까지 치고 올랐다. 지난달 다시 17위로 밀렸다가 이번 시즌 최고 성적으로 반등했다.
최혜진의 개인 최고 세계랭킹은 국내에서 뛰던 2018년에 찍은 7위다. 2017년 US여자오픈 준우승과 2018년 KLPGA투어 2승을 앞세워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리던 시기였다.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세계 3위를 유지했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출전 없이도 세계 1위를 지켰고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을 제패한 지나 티띠꾼(태국)이 2위다.
코르다의 평균 포인트는 11.93점, 티띠꾼은 10.99점, 김효주는 7.32점이다. 티띠꾼이 미즈호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면서 김효주와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상위권에선 변화도 있었다.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준우승을 차지한 인뤄닝이 세계 8위에서 4위로 도약했고, 해나 그린(호주)은 5위를 지켰다. 김세영은 11위에 머물렀고 미즈호 대회에서 선전한 유해란이 1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연속 준우승을 기록한 박현경은 세계랭킹 74위로 10계단이나 뛰어올랐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