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선 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미래AI 유아생태체험원 설립 공약을 발표했다.
- 체험원은 AI 기반 생태체험 교육과 가족 중심 돌봄·놀이를 통합 운영한다.
- 부모 부담 줄이고 광주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미래AI(아이) 유아생태체험원' 설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유아 단계부터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의 돌봄 부담을 함께 책임지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래AI 유아생태체험원은 체험형·AI 기반 복합 교육공간으로 자연과 기술을 결합한 생태체험 중심 교육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원은 돌봄·교육·놀이·체험·부모교육을 통합한 운영 모델로 기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 달리 가족 중심 교육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정과 교육기관이 함께 아이의 성장을 지원하는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방과 후 및 방학 기간까지 연속 돌봄 체계를 구축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개인의 책임이 아닌 사회 전체의 책임이 되어야 한다"며 "광주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