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북유럽 조르단이 6일 우티 전동칫솔을 선보였다.
- 3~12세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디스플레이와 3만6000회 음파 진동을 적용했다.
- 2분 타이머와 압력 센서로 양치 습관을 돕고 21일 사용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북유럽 구강 관리 브랜드 조르단(Jordan)이 3세부터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전동칫솔 '우티(Ootie)'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애니메이션 디스플레이를 통해 양치 시간을 안내하고 습관 형성을 돕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분당 최대 3만 6000회의 음파 진동 방식을 채택했으며, 사용자의 구강 상태에 따라 센시티브, 젠틀, 딥 클린 등 3가지 브러싱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브러시 헤드는 연령별 구강 발달 단계를 고려해 3~6세용 '저자극 부드러운 브러시'와 7~12세용 '정교한 클린 브러시' 2종으로 구성됐다. 각 브러시에는 적정 치약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기와 어금니 세정을 돕는 매직팁이 적용됐다.
기능적으로는 2분 타이머가 내장되어 30초마다 구역 변경 알림을 제공하며, 양치 종료 후에는 이모지 형태의 리워드 아이콘이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 또한 내장 압력 센서가 있어 과도한 압력이 가해질 경우 빨간 불빛으로 알림을 전달해 잇몸을 보호하도록 했다.
본체는 IP27 방수 등급을 갖췄으며 자석식 충전 방식을 지원한다. 완충 시 하루 2회(회당 2분) 사용 기준 21일 이상 작동이 가능하다. 핸들 색상은 핑크와 그린 2종이며, 브러시 색상 조합을 통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조르단 관계자는 "성장 단계별 치아 상태를 고려한 설계와 디스플레이 기능을 통해 어린이의 구강 관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