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8일 장애인 등 1100여명 참석 중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기념사에서 장애인 복지 정책 지속 추진을 밝혔다.
- 시는 장애인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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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장애인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지정된 '장애인의 날'과 '장애인 주간'을 맞아 마련됐다. 시는 기념식을 비롯해 장애 관련 공모전과 예술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 추진했다.
올해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기본적 삶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구현에 방점을 뒀다. 정책 방향과 시민 인식 개선을 함께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념식은 창원시장애인총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100여명이 참석했다. 시각난타와 더부러합주단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초청가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와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장애가 일상의 제약이 되지 않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실질적 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