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동해시, 도로기반 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동해시가 27일 도로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국도7호선 사거리 우회전 차로 설치와 북평동 도로 개설로 교통 흐름을 개선한다.
  • 해안보도와 교차로 정비, 도로 확장으로 보행 안전과 관광 환경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도7호선 효가·나안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설치, 북평 제일교회~구장터 연결 도로 개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안전한 도로환경 구축을 위해 27일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상습 정체 구간으로 지적된 국도 7호선 효가사거리와 나안사거리 구간 교차로의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를 위해 올해 총 3억 원을 투입해 3.5m 폭, 100m 연장의 우회전 전용차로를 새롭게 설치할 계획이다.

국도7호선 나안사거리.[사진=동해시] 2026.04.27 onemoregive@newspim.com

또한 도로 단절 해소와 접근성 개선을 위해 북평동 제일교회에서 구장터까지 연결하는 8m 폭, 355m 연장 도로 개설사업도 진행한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지방하천 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통행시간 단축과 함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행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해안보도 설치사업도 계속 추진한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어달해수욕장 일대 300m 구간에 12억원을 투입해 연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이 끝나면 묵호, 어달, 대진을 연결하는 해안 관광 도보 코스가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25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동호 농산물시장 입구 교차로 개선에도 1억 20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계속 진행되는 북평 구미배수로에서 해오름스포츠센터 간 도로 확장공사와 동호에서 만우까지의 고속도로 하부 확장공사는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장애인체전과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오는 5~6월에 노후 도로 포장과 표지판 정비 등의 도로시설물 정비도 추진 중이다. 주요 간선도로 정비는 5월 말까지 마무리해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홍성표 건설과장은 "상습 정체 구간 개선과 도로 확충, 보행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akfgoT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