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7일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최초 달성했다.
- 중소기업 의견 반영과 성과공유제 강화로 상생 정책 결실을 맺었다.
- 상생 파트너십 협의회 출범과 AX혁신 지원으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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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협력 구축·중소기업 지원 성과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한난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 실질적 지원 중심의 과제 추진…'상생 정책' 결실
한난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지원사업에 반영해 실효성을 제고했다.
이에 기술 혁신, 매출·판로 지원, 공정거래 환경 조성 등 '함께 성장하는 집단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성과공유제를 강화해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그 성과를 공정하게 나누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신시장 개척 및 해외 동반 진출 지원 ▲중소기업 기술마켓 구매 확대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벤처 활성화 등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지원책들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현장 중심 소통과 AX 혁신 지원 병행
한난은 지난해 9월 '상생 파트너십 협의회'를 출범해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관의 공동 R&D 추진방향 등 미래 추진 계획을 공유,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또한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혁신 지원을 위해 'AX역량 강화 사업'을 론칭, 중소기업이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적 가이드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난은 2025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단체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끊임없이 혁신적인 상생 모델을 발굴해 온 노력이 기관 최초 최우수 등급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을 통한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