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이나가 26일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5위로 내려갔다.
- 버디 3개 보기 2개로 8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
- 임진희 공동10위 김효주 공동16위로 한국 선수들이 선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5위로 내려갔다.
윤이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적어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전날(25일) 중간 합계 당시 3위(7언더파 137타)보다 2계단 떨어진 수치로, 1위 넬리 코르다(1위·16언더파 200타)와 8타 차이다.

이날 윤이나는 1번 홀(파5)부터 3번 홀(파5)까지 연속 버디를 잡아 분위기를 탄 듯했다. 그러나 이후 버디를 추가하지 못한 데다 8번 홀(파5), 17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결국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역전 우승 가능성은 줄었지만 4라운드 성적에 따라 2주 연속 5위 진입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윤이나는 지난달 포드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오른 후 상승세를 보여주는 중이다. 이번 대회를 3위로 마무리하게 되면 개인 최고 성적을 일주일 만에 경신하게 된다.
한편 임진희는 공동 10위(6언더파 210타)를, 세계 3위 김효주와 아마추어 선수로 화제가 된 양윤서(인천여방통고)는 공동 16위(4언더파 212타)에 자리했다. 이소미, 최혜진은 공동 20위(3언더파 213타), 황유민은 공동 29위(2언더파 214타), 유해란은 공동 44위(이븐파 216타)에 머물렀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