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23일 서울 중구에서 플로킹 봉사활동을 했다.
- 임직원 20명이 명보아트홀 사거리 일대 쓰레기를 수거했다.
- 25일 이순신 축제 앞두고 지역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여행사 노랑풍선이 '2026 이순신 축제' 개최를 앞두고 서울 중구 일대에서 임직원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4일 노랑풍선은 지난 23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 사거리 일대에서 임직원 20명이 참여하는 플로킹(줍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로킹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서 참가자들은 지정 구간을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오는 25일 개최 예정인 '2026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행사 전 지역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이순신 축제'는 서울 중구가 이순신 장군 탄생을 기념해 여는 행사로, 퍼레이드·공연·먹거리·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노랑풍선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노랑봉사단'을 중심으로 매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플로킹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