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출 207억·순이익 8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23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2020년 9월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업체로, 로봇 플랫폼 마로솔과 솔링크를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액 207억4300만원, 영업이익 6억7300만원, 순이익 8억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8억7000만원이며 임직원 수는 62명이다.

주요 주주는 대표이사 김민교(56.0%) 외 2명으로 지분 합계 67.9%를 보유하고 있다. 상장주선인은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며 외부감사인은 삼일회계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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