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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서 '경찰의 꽃' 총경 승진자 8명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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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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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이 23일 총경 승진자 102명을 발표했다.
  • 대전경찰청에서 김재춘·김항수·신승주 등 3명이 내정됐다.
  • 세종경찰청 이강범 1명, 충남경찰청 4명 총 8명이 선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 임용자가 발표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경찰청에서 총 8명이 내정됐다.

경찰청은 23일 오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102명을 발표했다. 총경은 경찰서장 급으로 경찰 내 핵심인사로 불린다.

먼저 대전경찰청에서는 김재춘 강력계장과 김항수 광역범죄수사1계장, 신승주 반부패수사대장으로 총 3명이 내정됐다.

(왼쪽부터) 대전경찰청 김재춘, 김항수, 신승주 총경 승진 내정자. [사진=대전경찰청] 2026.04.23 jongwon3454@newspim.com

김재춘·신승주 내정자는 각각 경찰대 11·16기 출신으로 경찰에 입직했다. 또 김항수 내정자는 순경 공채 출신으로 지난 2016년 경정으로 승진했다.

세종경찰청에서는 이강범 내정자가 유일하게 총경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내정자는 경찰대 15기 출신으로 지난 1999년 입직해 수사계장과 경비경호계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세종경찰청 이강범 총경 승진 내정자. [사진=세종경찰청] 2026.04.23 jongwon3454@newspim.com

충남경찰청에서는 류근실 강력계장, 서창선 홍보계장, 이권수 예산경찰서 수사과장, 조상규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장으로 총 4명이 내정됐다.

서창선 내정자는 경대 15기로 1999년 입직했으며 류근실·조상규 내정자는 순경으로, 이권수 내정자는 경장으로 각각 임용된 바 있다.

(왼쪽부터) 충남경찰청 류근실, 서창선, 이권수, 조상규 총경 승진 내정자. [사진=충남경찰청] 2026.04.23 jongwon3454@newspim.com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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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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