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박승봉 기자 = 23일 오전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의 한 타운하우스 외부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3분경 "차량 전방 엔진룸에서 화염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현장 도착 11분 만인 오전 8시 52분경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량 엔진룸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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