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이 22일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 경찰서와 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해 9대 버스 구조 장치 등을 확인했다.
- 경미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나머지는 6월 말까지 개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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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학생체육관 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집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금산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 9대로,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상태 ▲운전자 및 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하차 확인 장치 등 구조 장치 설치 여부 등 어린이 안전과 직결되는 항목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군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바로 시정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오는 6월 말까지 개선하도록 안내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은 무엇보다 우선돼야 할 과제"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점검과 계도를 이어가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