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22일 바이오 코리아 2026 참가를 밝혔다.
-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M-Bead와 위조방지 솔루션을 선보인다.
- M-Bead는 자성 입자로 바이오 공정 효율을 높이고 위조방지 솔루션은 제품 안전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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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나노실리칸첨단소재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26'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자성 비드 기반 소재와 위조방지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력 제품인 'M-Bead'는 자성을 띄는 미세 입자로 구성된 기능성 소재다. 외부 자기장을 이용해 타겟 물질을 분리·정제·추출할 때 기존의 번거로운 전처리 과정을 단축하면서도 빠르고 정밀한 분리가 가능하다. 진단 키트, 유전체 분석, 단백질 정제 등 높은 정확도가 요구되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연구·산업 현장에서 공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위조방지 솔루션은 고도의 소재 기술을 활용해 제품의 진위 여부를 즉각적으로 확인하는 기술이다. 의약품 및 헬스케어 제품의 위변조를 방지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고 소비자 안전을 높인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 관계자는 "나노 기술력이 바이오 산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혁신할 수 있음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