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특징주] ESS 성장 기대에 강세 2차전지株 랠리....'삼성SDI' 신고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21일 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ESS 수요 확대 기대감에 2차전지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 삼성SDI는 전일 대비 10.97% 오른 59만70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올해 상승률은 99.62%에 달했다.
  • 이브이첨단소재·리튬포어스 등 소재·부품주와 파인텍 등 장비주도 동반 상승하며 강한 오름세를 나타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1일 2차전지 관련주가 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 기대감에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17.49%), 장비(16.60%), 소재·부품(16.36%) 등 주요 업종이 상승하며 전반적인 오름세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삼성SDI는 전일 대비 10.97% 오른 5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59만8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SDI 주가 상승률은 올해들어 약 99.62%에 달한다.

같은시각, 이브이첨단소재도 전일대비 29.83% 오른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튬포어스 또한 전일대비 29.90% 오른 756원에 거래 중이다.

[자료=게티이미지뱅크] 2022.06.07 biggerthanseoul@newspim.com

2차전지 소재·부품주도 동반 상승세다. 솔루스첨단소재(14.53%), 제이오(13.38%), 솔브레인홀딩스(12.79%), 대주전자재료(12%), 한농화성(10.50%), 이수스페셜티케미컬 (8.69%) 등이 상승하고 있다.

2차전지 장비주인 파인텍(25.75%), 엠플러스(18.40%), 지에프아이(17.09%), 나인테크(9.04%), 디이엔티(7.11%) 등이 오르고 있으며 2차전지 전고체배터리주인 씨아이에스(22.23%), 필에너지(13.97%),엠오티(7.29%), 원준(6.81%) 등이 동반 상승세다.

증권가는 ESS 중심의 구조적 수요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유틸리티용 ESS 설치량이 전년 대비 119% 증가하는 등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북미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분기별 실적 성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이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일 경우 2차전지와 에너지, 화학 업종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