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이재명 대통령 인도 국빈 방문을 경제 영토 확장 이정표라 평가했다.
- 그는 세계 공급망 대전환 속 아시아 실용외교로 위기 돌파를 강조했다.
- 인도와 첨단 제조 결합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 창출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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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에 대해 "외교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하는 '경제 영토 확장'의 이정표"라고 밝혔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세계는 공급망 대전환과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가득하다"면서 "하지만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고 적었다.

이어 "이재명 정부는 오직 국익을 최우선하는 '아시아 실용외교'로 정면 돌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통해 확인했듯,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우리 경제의 핵심 축"이라며 "당시 우리는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적 관리와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며, 새로운 경제 협력의 질서를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 그 저력을 세계 1위 인구 대국이자, 경제 대국인 인도에서 실현하려 한다"며 "인도의 역동성과 우리의 첨단 제조 역량이 결합한다면, 양국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의원은 "지난 대선 경제안보특위에서 우리 외교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며 "한중의원연맹 회장으로서도 동북아를 넘어선 '전략적 다변화'만이 우리 경제를 살릴 길임을 절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도 우리 경제가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대한민국 경제 지도를 넓히는 여정에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