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7일 4·19혁명 66주년을 맞아 민주 영령 희생정신을 기렸다.
- 유영일 수석대변인이 논평에서 4·19를 민주주의 초석으로 평가했다.
-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민주 이념을 계승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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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66주년 4·19혁명을 맞아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굳건히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을 통해 "오늘은 시민과 학생들이 자유주의 수호를 위해 불의와 독재에 항거한 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이라며 "민주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유가족과 부상자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유 수석대변인은 헌법 전문에 규정된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 계승'을 언급하며 4·19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4·19혁명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초석이 됐으며 '보통 사람이 만든 민주주의'라는 이름 아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과 1987년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의 힘은 이 땅에 민주주의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측은 현재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이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음을 명시했다. 유 수석대변인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4·19 민주 이념을 항상 되새기고 성찰하겠다"며 "위대한 자유민주주의의 역사를 당당히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4·19 민주 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며 논평을 마무리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