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DB생명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우리두리 헌혈데이'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지난 14~15일 이틀간 서울 대치동 DB금융센터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임직원뿐 아니라 인근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헌혈과 함께 헌혈증 기부에 동참했다.

DB생명은 매년 창립기념일을 계기로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DB생명 관계자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