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 이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서 합의에 매우 가까워졌으며 이란이 핵무기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레바논과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평화 달성을 위해 열흘간 공식 휴전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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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꽤 곧 끝날 것(should be ending pretty soon)"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팁에 대한 세금 감면' 원탁회의 행사에서 "이란에서의 전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취재진에게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많은 진전이 있었고 "합의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알렸다.
그는 특히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하고 고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넘기기로 했다면서 "우리는 이란이 20년 이상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겠다는 매우 강력한 발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회담이 열릴 수 있다며, 합의가 성사되면 자신도 갈 수 있다고 말해 협상 타결 기대감을 키웠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조지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잇따라 통화한 뒤 트루스소셜을 통해 "두 지도자가 평화 달성을 위해 미국 동부시간 오후 5시를 기해 열흘간 공식 휴전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