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15일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 국토부·해수부·부울경 등 42개 기관이 참여해 부지조성공사 현황을 논의한다.
- 분과 활동과 물류체계 로드맵 등을 집중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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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5일 오후 부산역 회의실에서 가덕도신공항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체인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의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는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부산·울산·경남 광역단체,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체결한 '가덕도신공항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현재 국토부, 해수부, 부·울·경, 공공기관 등 4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6개 협약 기관과 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전체회의와 5개 분과회의를 병행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부산·울산·경남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건설기술연구원 ▲교통연구원 ▲국토연구원 ▲해양수산개발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는 ▲거버넌스 분과별 주요활동 ▲부지조성공사 추진현황 ▲신공항 중심 개발 및 토지이용계획 관련 용역 현황 ▲신공항 물류체계 구축 로드맵(안) 등을 논의한다.
사업추진협의체는 공항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쟁점 사항을 보다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핵심 기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