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최선호·박종서·임재춘·박대조·박재우 등 5명이 14일 조문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지지 후보들은 양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조 후보 당선에 원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민주당은 17일과 18일 김일권·조문관 두 후보를 대상으로 최종 여론조사 결승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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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구성 승리 위한 노력 및 단합 약속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5명의 후보들이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승리를 위한 원팀구성을 밝혔다.
민주당 양산시장 후보로 나섰던 최선호·박종서·임재춘·박대조·박재우 등 5명의 후보들은 14일 양산시 백호로 소재 조문관 후보 선거캠프에서 조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공천 및 지방선거 당선을 위한 공동노력을 약속했다.

지지후보들은 "양산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정직하고 비전, 생각이 올바른 조문관 후보를 지지하기로 굳혔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 시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않고 희망을 꿈꾸는 양산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참석한 5명의 전 후보들은 간단한 차담회를 통해 조문관 후보와 소통한 뒤 지지배경과 승리를 위해 남은 기간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들 전 후보들의 대표로 인사를 가진 박종서 전 양산시청 국장은 "여기에 함께하신 후보들께서 각자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했지만 결승의 문을 넘지못했다"며 "하지만 양산발전과 양산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은 '일심동체'인 만큼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조문관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양산시민들의 행복한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5명 모두 원팀이 되어 좋은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전했다.
조문관 후보도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후보들께 정말로 많은 빚을 지고 있으며 그 마음을 잊지않겠다"며 "모두들 양산이 과거에 머물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뜻이 하나로 뭉쳐 만들어진 자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후보들께서 그동안 내놓으신 다양한 시민들을 위한 공약 모두를 마음으로 받아들여 실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어머니의 막재 중에도 이렇게 함께 참여해주신 최선호 후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의 경우 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1차와 2차를 거쳐 최종 여론조사 결승경선을 오는 17일과 18일 김일권·조문관 두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