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리아정보리서치가 1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후보가 42.2%로 1위했다.
- 김영록 후보는 40.7%로 오차범위 내 1.5%p 차 접전을 벌였다.
- 민 후보는 40~60대 강세, 김 후보는 20대·70대 이상 우위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민형배·김영록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코리아정보리서치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 후보는 42.2%, 김 후보는 40.7%로 집계됐다. 양 후보의 격차는 1.5%포인트(p)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을 띠었다.

나머지 10.2%는 '지지 후보 없음'을 선택했고 '모름' 응답은 6.8%였다.
성별 지지도에선 민 후보가 남성층에서, 김 후보는 여성층에서 각각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민 후보는 40대~60대에서 상대적으로 지지세 높은 반면, 김 후보는 20대와 70대 이상 고령층에서 강점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서울경제TV 의뢰로 실시됐으며 지난 8일~9일 2일 간 광주·전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여 1849명(광주 822명, 전남 1027명)을 대상으로 삼았다. 지난달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대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표폰 구성과 표집틀은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이다. 응답률은 광주(11.2%)·전남(25.1%)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3%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