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서구 도서관이 5월 2일부터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동화 북콘서트와 음악극 공연, 양말목으로 지갑 만드는 체험이 준비됐다.
- 참가 신청은 15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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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 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가족형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구는 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도서관에서 내달 2일부터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문화예술과 체험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둔산도서관의 '동화나라 북콘서트'와 어린이도서관의 '이야기 숲 속 음악극'이 마련됐다. 그림책을 기반으로 이야기와 음악, 연기가 결합된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재활용 소재인 양말목을 활용한 '나만의 도서 대출 카드 지갑 만들기'가 진행된다.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도 함께 전달한다.
참가 신청은 이달 15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