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9일 올해 학교 내진 보강사업에 77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초등학교 10교를 포함한 총 18교 21개 동을 대상으로 내진성능 평가와 보강공사를 진행한다.
- 2018년부터 추진해 717개 동 중 583개 동의 내진 보강을 완료했으며 2029년까지 전체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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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학교 내진 보강사업에 총 77억 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내진 보강사업은 내진성능 평가 4교(초등학교 2교, 기관 2원), 내진보강공사 14교(초등학교 8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2교)를 포함한 총 18교 21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보강 사업은 방학 기간에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내진 보강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유치원과 초·중·고교 및 기관의 내진 대상 717개 동 중 583개 동에 대해 내진성능 확보 및 보강공사를 마쳐 약 81%의 내진 보강을 완료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2029년까지 모든 학교 및 기관에 대해 내진 보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내진성능평가 및 내진보강 설계 단계에서 전문가 추가 검증인 제3자 검토를 실시하고, 공사 단계에서는 건축구조기술사 감리를 시행하는 등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백승영 시설과장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학교는 지진대피시설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내진성능 확보를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내진보강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