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9일 6~8일 동해시장 경선에서 이정학 예비후보를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 이정학 후보는 승리 소감으로 지지자 뜻을 모아 본선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해양관광·예산1조·기업도시·복지·상권 5대 공약으로 동해시 발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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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4월 6~8일 진행한 동해시장 후보 경선 결과, 이정학 예비후보가 56.9%를 득표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정학 후보는 경선 승리 직후 "동해시민과 당원 동지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선에서 함께한 후보들과 지지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본선 승리로 나아가겠다. 더 큰 책임감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는 본선을 향한 비전으로 ▲해양·안보 체류형 관광도시▲예산 1조원 시대▲기업하기 좋은 도시▲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상권 활성화를 위한 생활경제 도시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약속을 끝까지 실현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동해시를 만들겠다"며 "관광·산업·복지를 균형 있게 키워 동해의 잠재력을 제대로 살려내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강원도당은 "이정학 후보가 검증된 행정·정책 역량과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시민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었다"며 "당은 원팀 체제로 본선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