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이앤엠이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사업을 위해 UAE 투자기관으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투자확약서를 8일 확보했다.
- 이번 투자 유치로 외국인투자법인 유치라는 주요 요건이 완료되고 사업이 본격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 더이앤엠은 이화자산운용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PFV 설립과 자산관리회사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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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자산운용과 MOU…AMC 운영·사업구조 구체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더이앤엠이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SOM:CITY)' 사업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소재 투자기관으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투자확약서(LOC)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더이앤엠은 지난 7일 해당 UAE 투자기관으로부터 사업 시행을 위해 설립되는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한화 3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확약서를 받았다. 투자기관 사명은 비밀유지협약(NDA)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LOC 확보로 청라 SOM:CITY 사업의 주요 요건인 외국인투자법인 유치가 완료됐다.
같은 날 더이앤엠은 투자 유치 과정에서 협력해온 이화자산운용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이화자산운용은 부동산·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로, 이번 협약을 통해 PFV 설립과 자산관리회사(AMC)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더이앤엠은 청라 SOM:CITY를 스튜디오 중심 콘텐츠 제작 인프라에 상업·업무·주거 기능을 결합한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스튜디오 개발·운영 전문 기업 'Shadowbox Studios'도 사업에 참여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외국 투자 유치와 자산운용사와의 협력을 통해 SOM:CITY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