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북중미 월드컵 A조 '통합 베스트11' 뽑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남미 매체 올레가 7일 북중미 월드컵 A조 베스트11을 공개했다.
  • 손흥민이 왼쪽 윙포워드, 이강인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뽑혔다.
  • 김민재가 센터백으로 한국 3명이 A조 최강 전력으로 평가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를 대표하는 얼굴들만 모은 베스트11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남미 매체 '올레'와 미국·멕시코 합작 플랫폼 'OleUSA'는 7일(한국시간) 포메이션 4-2-3-1을 바탕으로 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12개 조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한국이 속한 A조에서는 한국·멕시코·체코가 나란히 3명씩,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명을 배출했다.

한국은 예상대로 해외파 에이스 3명이 모두 포함됐다. 손흥민은 왼쪽 윙포워드, 이강인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김민재는 센터백 한 자리를 맡았다. 손흥민(LAFC)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공격 2선의 양 축으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수비 라인의 기둥으로 평가받았다. 올레는 세 선수를 '각국이 가장 경계해야 할 핵심 전력'으로 분류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북중미 월드컵 A조에 속한 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수들로 꾸린 통합 베스트11. [사진=올레 SNS] 2026.04.08 psoq1337@newspim.com

멕시코에서는 라울 히메네스(풀럼)가 최전방 원톱에 뽑혔다. 2선과 중원에는 레알 베티스의 미드필더 알바로 피달고, 제노아 수비수 호안 바스케스가 각각 베스트11에 포함됐다. 모두 유럽 빅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다.

체코는 수비와 미들, 골문에서 이름을 올렸다. 울버햄프턴 풀백 라디슬라프 크레이치, 웨스트햄의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체크, PSV 에인트호번의 주전 골키퍼 마체이 코바르시가 A조 베스트11에 뽑혔다. 남아공은 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의 오른쪽 풀백 봉고쿨레 롱웨인과 현재 베트남 텝싸인 남딘에서 뛰는 윙어 페르시 타우가 선정됐다.

정리하면 A조 베스트11은 다음과 같다. 최전방 히메네스, 2선 왼쪽부터 손흥민-이강인-타우, 더블 볼란치 피달고-소우체크, 포백 크레이치-바스케스-김민재-롱웨인, 골키퍼 코바르시다. 올레는 "각국을 대표하는 에이스들이 한 팀을 이뤘다"며 "특히 한국의 손흥민-이강인-김민재는 타국 입장에선 반드시 막아야 할 조 1위 경쟁의 핵심 축"이라고 평가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