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7일 오후 경기 시흥시 과림동 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7분 만에 진화됐다.
- 소방당국이 장비 26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신속히 대응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 시흥시는 검은 연기 발생으로 주변 차량 우회와 창문 폐쇄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7일 오후 경기 시흥시의 한 공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7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7분경 시흥시 과림동 일대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현장에 출동했다. 오후 1시 47분경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곧바로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약 27분 만인 오후 2시 4분경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창고 내부에 있던 인원들은 신속히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흥시는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과림동 화재로 검은 연기 다량 발생 중,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