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3일 만석거 새빛축제를 시작했다.
- 불꽃쇼를 2회로 확대하고 드론 500대 쇼를 신설했다.
- 12일까지 열리며 야간 관광 활성화 축제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지난 3일 시작된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12일까지 만석공원과 만석거 일대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수원시는 만석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만석거 새빛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는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불꽃쇼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드론 500대를 활용한 드론쇼를 새롭게 시작했다. 버스킹 공연은 기존 1회에서 6회로 확대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4월 12일까지 경관조명과 음악분수를 볼 수 있고, 10~12일에는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며 "많은 시민이 축제를 찾아 봄밤 벚꽃과 함께하는 낭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번 '만석거 새빛축제'를 시작으로 ▲화성행궁 야간개장(5월~10월)▲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8월) ▲2026 수원 드론·불꽃 축제(9월)▲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9월 19일~10월 6일) 등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