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지넷이 6일 원인피니티와 가상자산 책임보험 MOU 체결했다.
-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VASP 보험 의무화됐으나 전문 상품 부족하다.
- 양사는 한국형 보험 로컬라이징과 파일럿 프로그램 공동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은 지난 6일 글로벌 디지털 자산 보험·리스크 관리 기업 원인피니티(OneInfinity)와 국내 가상자산 책임보험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VASP)의 보험 가입 및 준비금 적립이 의무화된 가운데, 시장 수요를 충족할 전문 보험 상품은 부족한 상황이다. 원인피니티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특유의 위험을 보장하는 전문 보험 상품과 언더라이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국형 디지털 자산 보험 상품 로컬라이징 및 도입 ▲국내 규제 기관 및 생태계 파트너와의 협력 ▲가상자산 플랫폼 대상 파일럿 프로그램 시행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아이지넷은 자사의 보험 운영 네트워크를 활용해 가상자산 사업자와 보험사를 매칭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지태 아이지넷 대표는 "원인피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가 더욱 안정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