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은선 용인시의원이 01일 국민의힘 정책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 전국 기초의원 유일 3회 연속 기록을 세웠다.
- '병원 똑똑 김비서' 정책으로 돌봄 공백 메우고 일자리 창출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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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보정·죽전1·3·상현2)이 1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중앙당 정책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기초의원 유일 '3회 연속' 기록을 세웠다.

이번 수상으로 박 의원은 2024년 '미혼 여성 냉동난자 지원 정책'(최우수), 2026년 초 '예술맘 아트케어 버스'(장려)에 이어 '병원 똑똑 김비서' 정책으로 세 번째 영예를 안았다.
공모전은 대상 적격자 부재로 최우수상 2명 등으로 선정됐으며,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
'병원 똑똑 김비서'는 병원 이용 중 돌봄 공백을 메우고 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중앙당 정책위원회는 '국민 불편 해소와 제도화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박 의원은 시상식에서 수상자 대표로 정책을 발표,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로 전국 생중계됐다. 소감에서 "시민 아이디어가 만든 결과"라며 "기초의원이 최전선 정책가로서 법·제도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문화예술학 전공자인 박 의원은 용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출신으로 여성·문화예술·아동 분야 입법에 주력 중이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