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31일 경북 포항시 흥해읍 덕장리의 한 자원순환시설 내 적재 폐기물 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2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32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화재 발생 2시간 26분 만인 이날 오전 6시 50분쯤 진화했다.

화재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 540평 규모 건물 1동이 반소되고 파쇄기·컨베이어 각 1대와 폐합성수지 300여 톤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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