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30일 동신 일반산업단지 명칭을 반도체 소부장 안성 캠퍼스로 선정했다.
- 공모전으로 421개 접수해 10개 후보 중 심사로 결정했다.
- 브랜딩 전략으로 기업·청년 성장 공간 이미지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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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동신 일반산업단지의 새 명칭을 '반도체 소부장 안성 캠퍼스'로 최종 선정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명칭 변경은 2023년 국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따른 브랜딩 전략의 일환이다.

시는 앞서 공모전을 통해 전 국민으로부터 421개 명칭을 접수를 받아 적합성과 대중성을 기준으로 10개 후보를 추린 후 심사해 이번에 결정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반도체 소부장 안성 캠퍼스'를 기업과 청년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혁신 공간의 이미지와 정부의 반도체 소부장 정책이 담긴 지역 브랜드로 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새 명칭을 2026년 3월 말 경기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서류로 제출한 뒤 연말까지 최종 승인을 받기도 했다.
안성시 첨단산업과장은 "새로운 명칭은 첨단산업 미래 비전을 완벽히 표현한 참신한 선택"이라며 "K-반도체 생태계의 초석이자 글로벌 혁신 요람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모 참여자 중 추첨 30명에게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