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24일 2025년도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발표했다.
- 기준배출량 대비 37.6% 감축해 공공기관 목표 15.2%를 크게 초과했다.
- 노후 설비 교체와 에너지 효율 개선, 차량 운행 최적화 등으로 성과를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이행 결과 기준배출량 대비 37.6% 감축 성과를 달성했다.
24일 공단이 제출한 2025년도 온실가스 이행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기준배출량 4554.36tCO₂eq 대비 2025년도 배출량은 2842.86tCO₂eq로, 총 1711.50tCO₂eq를 감축했다.

이는 공공기관 목표 감축률 15.2%를 크게 초과한 수준으로 목표 대비 22.4%포인트(p) 추가 감축 실적이다.
배출원별로는 직접배출 1733.61tCO₂eq, 간접배출 1109.16tCO₂eq로 집계됐다. 주요 배출원은 차량 연료 사용과 시설 에너지 소비, 특히 전력과 경유 사용이었다.
이번 성과는 공단의 운영 개선과 에너지 절감 노력은 물론 노후 설비 교체, 에너지 효율 개선, 차량 운행 최적화, 시설 운영 합리화 운영도 한몫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현장 중심의 에너지 절감 활동과 지속적 관리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친환경 차량 도입 확대와 재생에너지 활용 효율 증대 등 추가 감축 방안을 추진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