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단양의 다리안관광지 등 3개 캠핑장이 28일부터 겨울 휴장을 마치고 정식 운영을 재개한다.
- 이용 요금은 3만5000~4만원 수준이며 3~4월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동절기 시설 점검과 보수를 완료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단양군민 등에게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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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의 대표 캠핑장이 겨울 휴장기를 마치고 오는 28일부터 문을 다시 연다.
24일 단양군에 따르면 단양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다리안관광지, 천동관광지, 대강오토캠핑장 등 3개 캠핑장이 정식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운영 재개에 앞서 3~4월 이용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유형별로 3만5000~4만원 수준으로 자연 속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 캠핑장들은 계곡을 끼고 조성된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환경으로 매년 캠핑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동절기 동안 시설물 안전 점검과 객실·편의시설 보수 작업을 완료해 봄철 방문객들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단양군민, 자매결연도시 주민,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자는 이용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으나, 7~8월 성수기에는 적용 제외된다.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은 "계곡과 자연 환경을 그대로 살린 캠핑장인 만큼 힐링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시설 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