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은 23일 농협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농축협 채권관리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충북 채권관리 실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통해 농축협의 자산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신 관련 분야 전문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실무 사례 중심의 법률 교육을 진행했다.
또 참석자들은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이번 교육으로 채권관리 담당자들의 업무능력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자산건전성 제고를 통해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충북농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