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22일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 100여명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차남순 위원장 중심으로 구성했다.
- 여성 유권자 소통 강화와 정책 공약 발굴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 정책 발굴에 팔을 걷어 붙였다.
신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북구 용봉동 캠프에서 1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위원회는 차남순 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 여성계·시민사회·직능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인사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향후 여성 유권자 소통 강화, 여성 정책 공약 발굴 및 홍보, 풀뿌리 조직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차 여성위원장은 "신수정 예비후보만이 북구 여성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책으로 실현할 수 있는 후보"라며, "여성위원회가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 반드시 승리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단순한 선거 조직 출범이 아니라 여성의 삶을 바꾸겠다는 굳건한 약속의 시작"이라며 "여성이 안전하게 일하면서 아이를 키우기 좋은 북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