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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 세번째)와 배현진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이동하고 있다. 이날 법원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던 김 전 최고위원이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2026.03.20 jk3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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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 세번째)와 배현진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이동하고 있다. 이날 법원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던 김 전 최고위원이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2026.03.20 jk3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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